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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진 전 세무서장 변호인 “윤석열 아닌 윤대진 소개로 수임”
과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가 법정에 출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니라 윤대진 전 검사장 소개로 윤 전 서장 사건을 수임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윤 전 서장은 윤 전 검사장의 친형이다. 윤 전 대통령은 20대 대선 후보 시절 “윤 전 서장에게 변호인을 소개해준 적이 없다”고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법정 증언이 나온 것이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과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가 법정에 출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니라 윤대진 전 검사장 소개로 윤 전 서장 사건을 수임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윤 전 서장은 윤 전 검사장의 친형이다. 윤 전 대통령은 20대 대선 후보 시절 “윤 전 서장에게 변호인을 소개해준 적이 없다”고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법정 증언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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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진 전 세무서장 변호인 “윤석열 아닌 윤대진 소개로 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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