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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진 변호인 “윤석열 아닌 윤대진 소개로 수임”... 특검 주장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윤대진 전 검사장의 친형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주지 않았다”며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 사건 재판에 해당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윤 전 검사장 소개로 그의 친형을 만난 것이 맞다”고 증언했다. 민중기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현직 검사 시절 윤 전 검사장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주고도 부적절한 처신을 숨기려 거짓말을 했다고 보는데, 이와 배치되는 증언이 나온 것이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윤우진 변호인 “윤석열 아닌 윤대진 소개로 수임”... 특검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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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윤대진 전 검사장의 친형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주지 않았다”며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 사건 재판에 해당 변호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윤 전 검사장 소개로 그의 친형을 만난 것이 맞다”고 증언했다. 민중기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현직 검사 시절 윤 전 검사장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주고도 부적절한 처신을 숨기려 거짓말을 했다고 보는데, 이와 배치되는 증언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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