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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예비후보 등록…“인천 이기면 대한민국 산다”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번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공식적으로 민선 첫 3선 도전에 나섰다.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 시장 측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유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이후 유 시장은 시청 애뜰광장 앞에서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인천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산다”고 강조했다.그는 인천을 수도권 규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특별법을 통해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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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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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번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공식적으로 민선 첫 3선 도전에 나섰다.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 시장 측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유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이후 유 시장은 시청 애뜰광장 앞에서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인천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산다”고 강조했다.그는 인천을 수도권 규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특별법을 통해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유 시장은 “인천 홀대와 수도권 역차별을 깨고,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완성해 세계와 경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인천은 이미 송도, 청라, 영종국제도시가 있다. 국제자유특별시가 될 준비를 마쳤다”며 “인천내항 재개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권한 강화,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전, F1을 비롯한 국제행사 추진 특례까지 특별법으로 묶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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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예비후보 등록…“인천 이기면 대한민국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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