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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 풀고, 나만의 시간”... 서울하프마라톤의 ‘엄마 러너’들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평소라면 자동차로 가득 찼을 세종대로가 ‘러너’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봄날의 달리기 축제’ 2026 서울하프마라톤(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조선일보사 공동 주최) 참가자들이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대회에는 2만1545명이 참가해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여의도공원(10㎞ 부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하프 부문)까지 이어지는 서울 도심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육아 스트레스 풀고, 나만의 시간”... 서울하프마라톤의 ‘엄마 러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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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평소라면 자동차로 가득 찼을 세종대로가 ‘러너’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봄날의 달리기 축제’ 2026 서울하프마라톤(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조선일보사 공동 주최) 참가자들이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대회에는 2만1545명이 참가해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여의도공원(10㎞ 부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하프 부문)까지 이어지는 서울 도심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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