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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우위 판세 속 서울·부산·대구 승부처…與 “압승” 野 “수성”
6·3 지방선거를 한달 앞두고 경기도지사 선거를 제외하고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짜여졌다. 이번 선거에선 서울·부산·대구가 선거 승패를 좌우할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격전지를 석권하겠다는 목표인 반면,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부각해 서울·부산·대구시장 등의 수성을 노리고 있다. 선거를 한달 여 앞둔 초반 판세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전체적으로 우세라는 평가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경북지사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석권하는 ‘15대1’ 전망도 나올 정도다. 하지만 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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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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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한달 앞두고 경기도지사 선거를 제외하고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짜여졌다. 이번 선거에선 서울·부산·대구가 선거 승패를 좌우할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격전지를 석권하겠다는 목표인 반면,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부각해 서울·부산·대구시장 등의 수성을 노리고 있다. 선거를 한달 여 앞둔 초반 판세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전체적으로 우세라는 평가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경북지사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석권하는 ‘15대1’ 전망도 나올 정도다. 하지만 막판 보수결집 여부 등의 변수가 남아 있어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곳도 적지 않아 ‘15대1’ 결과가 나오긴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맞대결 구도서울시장 선거는 수도권 전체 선거 판도를 좌우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수도 서울에 대한 여론 주목도가 높고, 인천·경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유권자들의 표심에도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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