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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하정우 확고한 출마의지만 남아…연대 염두에 둔 공천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의 재보궐 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 “선거 출마를 간곡히 요청하는 절차가 있었다”며 “가장 중요한 하 수석의 확고한 의지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무총장과 전략공략위원회가 하 수석을 접촉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하 수석에게 출마를 간곡히 요청하는 절차는 있었다”고 전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선거까지)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그동안 삼고초려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오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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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與 “하정우 확고한 출마의지만 남아…연대 염두에 둔 공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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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의 재보궐 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 “선거 출마를 간곡히 요청하는 절차가 있었다”며 “가장 중요한 하 수석의 확고한 의지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무총장과 전략공략위원회가 하 수석을 접촉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하 수석에게 출마를 간곡히 요청하는 절차는 있었다”고 전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선거까지)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그동안 삼고초려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하 수석의 출마 여부는 늦어도 이번 주엔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여권에서 그의 출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공직선거법상 오는 6월 재보선 출마를 위해선 선거일 30일 전인 5월 4일까지 사퇴해야 하고, 행정 절차까지 고려하면 4월 30일까지는 일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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