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與 동진 vs 보수 결집… 영남 혼전 양상

전통적 보수 강세 지역인 영남이 6·3 지방선거에선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들이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맞붙는 부산시장 선거는 두 후보의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KBS부산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7∼19일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전 의원은 40%, 박 시장은 34%로 집계됐다(전화면접, 95% 신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與 동진 vs 보수 결집… 영남 혼전 양상

Image: 동아일보

전통적 보수 강세 지역인 영남이 6·3 지방선거에선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들이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맞붙는 부산시장 선거는 두 후보의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KBS부산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7∼19일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전 의원은 40%, 박 시장은 34%로 집계됐다(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난 것.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 29일 실시한 조사(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5%포인트)에서 두 후보의 격차는 16.6%포인트(전 의원 43.7%, 박 시장 27.1%)였다. 야권에선 박 시장이 11일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

원문 기사

與 동진 vs 보수 결집… 영남 혼전 양상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