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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와 돌아온탕자들, 獨 국제 재즈상 수상
프로그레시브 임프로비제이셔널 뮤직 그룹으로 통하는 재즈 밴드 ‘용리와 돌아온탕자들’(yonglee & the DOLTANG·용리와 돌탕)이 유럽 재즈계에서 성취를 인정받았다.1일 용리와 돌탕 측에 따르면, 이 밴드는 최근 독일 연방 정부가 주관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시상식 ‘2026 독일 재즈상(Deutscher Jazzpreis)’에서 첫 정규 앨범 ‘인비저블 워커(Invisible Worker)’로 ‘올해의 데뷔 앨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Debut Album of the Year)’ 부문을 차지했다. 해당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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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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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임프로비제이셔널 뮤직 그룹으로 통하는 재즈 밴드 ‘용리와 돌아온탕자들’(yonglee & the DOLTANG·용리와 돌탕)이 유럽 재즈계에서 성취를 인정받았다.1일 용리와 돌탕 측에 따르면, 이 밴드는 최근 독일 연방 정부가 주관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시상식 ‘2026 독일 재즈상(Deutscher Jazzpreis)’에서 첫 정규 앨범 ‘인비저블 워커(Invisible Worker)’로 ‘올해의 데뷔 앨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Debut Album of the Year)’ 부문을 차지했다. 해당 음반은 지난 2월 ‘2026 제 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의 최우수 재즈-연주 음반 후보로도 지명됐다. “재즈를 기반으로 록, 프로그레시브,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이 음반은 장르가 교차하는 구성 속에서도 사운드가 분산되지 않으며, 구성원들이 축적해 온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합과 밀도로 하나의 응집된 흐름을 만들어낸다”(최승인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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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와 돌아온탕자들, 獨 국제 재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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