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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파티 의혹’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정확히 술 안 먹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피고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른바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해 “(2023년) 5월 17일 정확히 술 안 먹었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28일 오전 10시에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해 “쌍방울 직원이 페트병에 소주를 담아 검찰청 안으로 들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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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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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피고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른바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해 “(2023년) 5월 17일 정확히 술 안 먹었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28일 오전 10시에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해 “쌍방울 직원이 페트병에 소주를 담아 검찰청 안으로 들고 와 식사하며 소주를 마시고 했냐”는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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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파티 의혹’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정확히 술 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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