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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역대 최대 1.9조 순이익…은행보다 증권이 효자

1분기 당기순이익 1.9조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증권사 실적은 2배, 은행은 경쟁사에 선두 내눠 [땅집고] 양종희 회장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KB금융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을 기록해 ‘연간 6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은행 부문에서 경쟁사인 신한은행에 선두를 내줬지만, 증시 호황에 힘입어 2배 실적을 낸 증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양종희號 KB금융, 역대 최대 1.9조 순이익…은행보다 증권이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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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당기순이익 1.9조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증권사 실적은 2배, 은행은 경쟁사에 선두 내눠 [땅집고] 양종희 회장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KB금융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을 기록해 ‘연간 6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은행 부문에서 경쟁사인 신한은행에 선두를 내줬지만, 증시 호황에 힘입어 2배 실적을 낸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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