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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까지, 6·3 시도지사 대진표 완성… 與 물갈이, 野 현역 불패

국민의힘이 2일 양향자 최고위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공천을 확정하면서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현역 시도지사는 모두 생존해 연임에 도전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시도지사는 모두 고배를 마셨다.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만 현재 무소속 출마를 놓고 고심 중이다. ◇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양향자까지, 6·3 시도지사 대진표 완성… 與 물갈이, 野 현역 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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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일 양향자 최고위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공천을 확정하면서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현역 시도지사는 모두 생존해 연임에 도전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시도지사는 모두 고배를 마셨다.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만 현재 무소속 출마를 놓고 고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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