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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일은 로봇이 대신… 현대차가 그리는 ‘인간 중심’ 산업 생태계
현대차그룹이 로봇·인공지능(AI) 신사업을 통해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동 수단의 경쟁력이 차체 성능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데이터·에너지·자동화 역량까지 포함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다. 현대차그룹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시 투자와 파트너십 확대, 인재 확보를 전방위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변신은 올해 1월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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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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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로봇·인공지능(AI) 신사업을 통해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동 수단의 경쟁력이 차체 성능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데이터·에너지·자동화 역량까지 포함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다. 현대차그룹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시 투자와 파트너십 확대, 인재 확보를 전방위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변신은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본격화했다. 이 자리에서 하드웨어와 이동성 중심의 로보틱스를 넘어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역량을 고도화하고,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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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일은 로봇이 대신… 현대차가 그리는 ‘인간 중심’ 산업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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