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위고비 ‘먹는 비만약’ 경쟁서 초반 압승
‘먹는 비만치료제’로 맞붙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초기 성적표가 엇갈리고 있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일라이릴리가 출시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는 미국 출시 2주차에 3707건의 처방 건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Wegovy Pill)’의 처방 건수는 1만8410건으로 집계됐다. 먹는 위고비 처방량이 파운다요보다 5배가량 많았던 셈이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GM
Finance‘먹는 비만치료제’로 맞붙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초기 성적표가 엇갈리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일라이릴리가 출시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는 미국 출시 2주차에 3707건의 처방 건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Wegovy Pill)’의 처방 건수는 1만8410건으로 집계됐다. 먹는 위고비 처방량이 파운다요보다 5배가량 많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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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먹는 비만약’ 경쟁서 초반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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