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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부촌’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재시동… 1·2단지 ‘통합’ 기틀 마련
강북권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청사진이 담긴 지구단위계획안이 공개됐다. 계획안엔 재건축 사업 추진의 발목을 잡아 온 워커힐아파트 2단지 용도지역을 1단지와 같이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통합 재건축의 기틀이 마련된 셈인데, 여전히 통합-분리 재건축을 놓고 주민들 간 의견 대립이 첨예해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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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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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권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청사진이 담긴 지구단위계획안이 공개됐다. 계획안엔 재건축 사업 추진의 발목을 잡아 온 워커힐아파트 2단지 용도지역을 1단지와 같이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통합 재건축의 기틀이 마련된 셈인데, 여전히 통합-분리 재건축을 놓고 주민들 간 의견 대립이 첨예해 빠르게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서울시와 관할 자치구인 광진구도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주민 의사에 따라 통합 또는 분리 재건축을 할 수 있다’며 두 가지 안을 모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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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부촌’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재시동… 1·2단지 ‘통합’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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