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우리투자증권, 2030년 종투사 도약 위한 1조원 유상증자 나선다
우리투자증권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2030년까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증자가 완료되면 우리투자증권의 자본 총액은 2조2000억원이 된다. 자본 규모로 업계 11위 수준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자본을 바탕으로 대형 딜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경제
우리투자증권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2030년까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증자가 완료되면 우리투자증권의 자본 총액은 2조2000억원이 된다. 자본 규모로 업계 11위 수준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자본을 바탕으로 대형 딜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원문 기사
우리투자증권, 2030년 종투사 도약 위한 1조원 유상증자 나선다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