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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미스 춘향’ 됐다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한양대를 졸업한 김하연(22·경기 파주) 씨가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미인 자리에 올랐다.

조선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미스 춘향’ 됐다

Image: 조선일보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진'으로 뽑힌 김하연(왼쪽)씨와 '미'로 뽑힌 우크라이나 유학생 출신 리나씨. /남원시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한양대를 졸업한 김하연(22·경기 파주) 씨가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미인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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