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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80·사진)가 한국 사회의 혁신을 강화할 해법으로 우수한 인재 대학 기업이 모이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고급 인재를 유치할 전략적 이민 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교육 개혁을 제안했다. 1%대 잠재 성장률이 ‘뉴노멀’이 된 한국 경제가 종합적인 혁신 대책을 서둘러 저성장을 타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윗 교수는 15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에너지부터 기후 문제까지 세계가 직면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서 한국의 미래 기회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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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80·사진)가 한국 사회의 혁신을 강화할 해법으로 우수한 인재 대학 기업이 모이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고급 인재를 유치할 전략적 이민 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교육 개혁을 제안했다. 1%대 잠재 성장률이 ‘뉴노멀’이 된 한국 경제가 종합적인 혁신 대책을 서둘러 저성장을 타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윗 교수는 15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에너지부터 기후 문제까지 세계가 직면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서 한국의 미래 기회를 찾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윗 교수는 지난해 ‘지속적 성장은 혁신을 통해 낡은 것을 대체하는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서 나온다’는 점을 수학적 모형으로 입증해 필리프 아기옹 콜레주드프랑스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5월 14일 ‘창조적 파괴의 시대, 혁신금융의 길’을 주제로 동아일보와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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