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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어깨를 툭툭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영국 왕실의 의전을 어겼다는 지적이 있는 반면, 친근함을 나타낸 것이라는 반박도 나왔다.영국 더 미러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를 맞이했다.찰스 3세 국왕 부부는 백악관을 방문해 환영식에 참석했고, 트럼프 부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와 악수를 나눴고, 멜라니아 여사는 카밀라 왕비의 양쪽 볼에 입을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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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어깨를 툭툭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영국 왕실의 의전을 어겼다는 지적이 있는 반면, 친근함을 나타낸 것이라는 반박도 나왔다.영국 더 미러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를 맞이했다.찰스 3세 국왕 부부는 백악관을 방문해 환영식에 참석했고, 트럼프 부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와 악수를 나눴고, 멜라니아 여사는 카밀라 왕비의 양쪽 볼에 입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기자들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간단한 소감을 주고받았다.사진 촬영이 끝난 뒤 이들은 백악관 본관에서 열리는 가든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안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렸다. 일부 매체는 이러한 행동이 왕족이 먼저 나서지 않는 한 먼저 다가가 신체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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