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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범인은 ‘단독 범행을 저지른 미치광이(lone wolf whack job)’”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들에게는 늘 이런 일이 있었다”면서도 이번 총격 사건이 이란 전쟁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총격 사건 발생 직후 백악관으로 피신한 뒤 긴급 기자회견에서 “여러분 모두 정말 훌륭한 일을 해주고 계신다. 정말 멋진 행사였고, 우리는 일정을 다시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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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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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범인은 ‘단독 범행을 저지른 미치광이(lone wolf whack job)’”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들에게는 늘 이런 일이 있었다”면서도 이번 총격 사건이 이란 전쟁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총격 사건 발생 직후 백악관으로 피신한 뒤 긴급 기자회견에서 “여러분 모두 정말 훌륭한 일을 해주고 계신다. 정말 멋진 행사였고, 우리는 일정을 다시 잡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참모들은 만찬장에서 입었던 턱시도 차림 그대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사건에 대해 “이런 일이 일어났지만, 우리의 의지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상황은 순식간에 벌어졌다”면서 “문밖으로 나가 차량에 올라타기까지 불과 몇 초밖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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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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