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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통일교 금품’ 징역 6년 건진법사 항소심서 징역 2년 추가 구형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통일교 등 각계에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건진 법사’ 전성배씨의 항소심에서 민중기 특검팀이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원을 추가로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전씨의 항소심 선고는 다음 달 21일에 내려진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특검, ‘통일교 금품’ 징역 6년 건진법사 항소심서 징역 2년 추가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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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통일교 등 각계에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건진 법사’ 전성배씨의 항소심에서 민중기 특검팀이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원을 추가로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전씨의 항소심 선고는 다음 달 21일에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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