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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크래프톤과 함께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설립
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크래프톤과 손잡고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쏘카는 크래프톤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는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쏘카의 자율주행 신사업을 이끌어온 박재욱 쏘카 대표가 신규 법인 대표를 겸직한다. 법인은 오는 5월 중 설립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쏘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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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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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크래프톤과 손잡고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쏘카는 크래프톤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는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쏘카의 자율주행 신사업을 이끌어온 박재욱 쏘카 대표가 신규 법인 대표를 겸직한다. 법인은 오는 5월 중 설립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쏘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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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크래프톤과 함께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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