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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화이트, 어깨 근육 손상으로 전열 이탈…“3주 후 재검진”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SSG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와 외야수 김성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투수 백승건과 외야수 김정민을 등록했다. SSG 관계자는 “화이트가 지난달 29일 한화 이글스전을 마친 뒤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다. 병원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회전근개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3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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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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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SSG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와 외야수 김성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투수 백승건과 외야수 김정민을 등록했다. SSG 관계자는 “화이트가 지난달 29일 한화 이글스전을 마친 뒤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다. 병원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회전근개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3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이트를 대신할 부상 대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며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2025시즌 KBO리그에 입성한 화이트는 24경기에서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작성하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화이트는 2025시즌을 마친 후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한국계 선수인 화이트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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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화이트, 어깨 근육 손상으로 전열 이탈…“3주 후 재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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