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손실 구간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글랜우드크레딧, 실리콘투 엑시트 시동

이 기사는 2026년 4월 27일 15시 57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K뷰티 유통 기업인 실리콘투에 1440억원을 베팅한 사모신용펀드(PCF) 운용사 글랜우드크레딧이 투자금 회수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해 3월 인수한 상환전환주식(RCS) 전량을 ‘언제든 팔 수 있는’ 보통주로 최근 전환한 것이다. 현시점 평가이익만 약 550억원인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손실 구간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글랜우드크레딧, 실리콘투 엑시트 시동

Image: 조선일보 경제

이 기사는 2026년 4월 27일 15시 57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K뷰티 유통 기업인 실리콘투에 1440억원을 베팅한 사모신용펀드(PCF) 운용사 글랜우드크레딧이 투자금 회수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해 3월 인수한 상환전환주식(RCS) 전량을 ‘언제든 팔 수 있는’ 보통주로 최근 전환한 것이다. 현시점 평가이익만 약 550억원인

원문 기사

“손실 구간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글랜우드크레딧, 실리콘투 엑시트 시동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