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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리즈시절 50kg인데 지금 46kg”…살 빠진 이유가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수면 부족으로 야식을 끊은 뒤, 싱글 시절보다 더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손담비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왜 이렇게 마른 거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손담비는 “지금 싱글일 때보다 말랐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미 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모든 게 쪼그라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수지가 “리즈시절보다 몇 ㎏ 감량된 거냐”고 묻자, “그때는 50㎏ 나갔는데 지금은 한 46㎏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매일 새벽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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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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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수면 부족으로 야식을 끊은 뒤, 싱글 시절보다 더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손담비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왜 이렇게 마른 거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손담비는 “지금 싱글일 때보다 말랐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미 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모든 게 쪼그라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수지가 “리즈시절보다 몇 ㎏ 감량된 거냐”고 묻자, “그때는 50㎏ 나갔는데 지금은 한 46㎏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매일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야 해서 배고파도 기절하듯 잔다”고 설명했다.손담비의 사례처럼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16명을 대상으로 식사 시간을 달해 실험한 결과, 늦은 시간에 식사한 참가자들은 이른 시간에 식사한 경우보다 배고픔을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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