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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노량진 뉴타운’ 1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
서울 서남권 핵심 뉴타운으로 꼽히는 동작구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03년 뉴타운 지정 이후 20년 넘게 표류해 온 노량진 1구역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재개발의 9부 능선을 넘었기 때문이다.노량진1구역은 13만2132㎡ 부지에 공동주택 3103가구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지다. 조합원 수만 962명에 달하며, 서울 내 정비사업지 중 가장 많은 수준인 527명이 ‘1+1 분양’을 신청할 정도로 사업 규모가 크다. 총공사비는 1조927억원, 3.3㎡당 공사비는 730만원으로 책정됐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GM
Finance서울 서남권 핵심 뉴타운으로 꼽히는 동작구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03년 뉴타운 지정 이후 20년 넘게 표류해 온 노량진 1구역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재개발의 9부 능선을 넘었기 때문이다.
노량진1구역은 13만2132㎡ 부지에 공동주택 3103가구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지다. 조합원 수만 962명에 달하며, 서울 내 정비사업지 중 가장 많은 수준인 527명이 ‘1+1 분양’을 신청할 정도로 사업 규모가 크다. 총공사비는 1조927억원, 3.3㎡당 공사비는 730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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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노량진 뉴타운’ 1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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