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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철 슈프리마 전무 “출입통제 넘어 영상보안 융합…‘AI 통합 보안’ 승부수”

최근 보안은 단순히 외부 침입을 차단하는 것을 넘어 AI와 VLM(비전언어모델)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위협을 예측하는 ‘지능형 대응’ 단계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내 보안기업 슈프리마(Suprema)가 기존의 강점인 AI 얼굴인증 기반 출입통제 기술에 자체 개발한 AI 카메라와 통합 관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슈프리마는 20년 넘게 생체인식 기술을 축적해 온 보안 전문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신호철 슈프리마 전무 “출입통제 넘어 영상보안 융합…‘AI 통합 보안’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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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안은 단순히 외부 침입을 차단하는 것을 넘어 AI와 VLM(비전언어모델)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위협을 예측하는 ‘지능형 대응’ 단계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내 보안기업 슈프리마(Suprema)가 기존의 강점인 AI 얼굴인증 기반 출입통제 기술에 자체 개발한 AI 카메라와 통합 관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슈프리마는 20년 넘게 생체인식 기술을 축적해 온 보안 전문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슈프리마의 목표는 AI 기반 얼굴인증, 출입통제, 영상관제, 영상분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빈틈없이 통제하는 ‘무결점 통합 보안’을 구현하는 것이다. IT동아는 신호철 슈프리마 AI 영상전략 총괄 전무를 만나 통합 보안 솔루션 개발 배경과 핵심 기술에 대해 들었다. 신호철 전무는 삼성전자 영상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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