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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증 갑상선 안병증 성인 환자 치료에 쓰는 희귀의약품 ‘테페자 주사제’(테프로투무맙)를 허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갑상선 안병증은 자가항체가 눈 주위 근육과 지방조직을 공격해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이는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국내 첫 허가다. 식약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프로그램 ‘GIFT’ 제42호로 지정돼 신속 심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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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증 갑상선 안병증 성인 환자 치료에 쓰는 희귀의약품 ‘테페자 주사제’(테프로투무맙)를 허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갑상선 안병증은 자가항체가 눈 주위 근육과 지방조직을 공격해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이는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국내 첫 허가다. 식약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프로그램 ‘GIFT’ 제42호로 지정돼 신속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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