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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해외 가교…SBA 美 CES 이어 日 스시테크 서울관 운영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이하 SBA)은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목적으로 세계 주요 전시회에 전시관인 ‘서울관’을 운용했다.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기기 전시회 CES, 독일 가전 기술 전시회 IFA에서 우리나라 스타트업을 소개한 SBA는 2026년에도 이 활동을 이어간다. 1월 CES 2026에 이어 4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서울관을 마련한다.앞서 SBA는 해외의 주요 정보통신 전시회, 스타트업 관련 행사에 서울관을 마련하고 우리나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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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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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이하 SBA)은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목적으로 세계 주요 전시회에 전시관인 ‘서울관’을 운용했다.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기기 전시회 CES, 독일 가전 기술 전시회 IFA에서 우리나라 스타트업을 소개한 SBA는 2026년에도 이 활동을 이어간다. 1월 CES 2026에 이어 4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서울관을 마련한다.앞서 SBA는 해외의 주요 정보통신 전시회, 스타트업 관련 행사에 서울관을 마련하고 우리나라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하도록 도왔다. 지난 2025년에는 협력 기관과 함께 CES 2025 유레카파크에 대규모 서울통합관을 만들고 서울 소재 스타트업 104곳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21곳은 CES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CES 사상 처음으로 한국·대만·일본·스위스·네덜란드 5개국 국가관이 협력한 스타트업 경진대회 서울 이노베이션 포럼도 열었다.K 뷰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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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해외 가교…SBA 美 CES 이어 日 스시테크 서울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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