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스마트폰 D램’도 빨아들이는 AI… HBM 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효자 상품 ‘소캠2’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증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저전력 D램(LPDDR)으로 번지고 있다. LPDDR은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에 주로 쓰여 ‘모바일용 D램’으로도 불리는 제품이다. 최근 엔비디아·퀄컴·테슬라 등이 자사 AI 칩 설계에 이를 적극 채택하면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반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스마트폰 D램’도 빨아들이는 AI… HBM 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효자 상품 ‘소캠2’

Image: 조선일보 경제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증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저전력 D램(LPDDR)으로 번지고 있다. LPDDR은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에 주로 쓰여 ‘모바일용 D램’으로도 불리는 제품이다. 최근 엔비디아·퀄컴·테슬라 등이 자사 AI 칩 설계에 이를 적극 채택하면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반

원문 기사

‘스마트폰 D램’도 빨아들이는 AI… HBM 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효자 상품 ‘소캠2’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