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

화창한 날씨 속 1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첫날, 총 30만6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올해로 11회째 맞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기록한 하루 최고 방문객 규모다.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방문객은 18만3448명이었다.서울시는 지난 1일 행사장에 설치된 계수기 분석 결과 서울숲에 25만1813명,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수제화공원에 5만4735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박람회 특징인 메인 행사장 인근에 조성된 소규모 정원을 방문한 관람객까지

동아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

Image: 동아일보

화창한 날씨 속 1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첫날, 총 30만6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올해로 11회째 맞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기록한 하루 최고 방문객 규모다.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방문객은 18만3448명이었다.서울시는 지난 1일 행사장에 설치된 계수기 분석 결과 서울숲에 25만1813명,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수제화공원에 5만4735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박람회 특징인 메인 행사장 인근에 조성된 소규모 정원을 방문한 관람객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숲에서 한강, 성수동, 건대입구까지 약 10㎞ 구간이 녹지로 연결돼 도시 전역에서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서울류(流)’를 주제로, 서울의 정체성과 감성을 담은 정원 문화를 도시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울시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167개, 9만㎡ 정원을 새로 조성했다. 국제

원문 기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