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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결승골 모두 손흥민 발끝서 시작… 2-1 승리 견인

‘슈퍼 소니’ 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대회 준결승 1차전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LA FC의 두 골에 모두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반 6분 티머시 틸먼(미국)의 선제골을 도왔다. 세르지 팔렌시아(스페인)가 측면에서 크로스한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선제-결승골 모두 손흥민 발끝서 시작… 2-1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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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소니’ 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대회 준결승 1차전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LA FC의 두 골에 모두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반 6분 티머시 틸먼(미국)의 선제골을 도왔다. 세르지 팔렌시아(스페인)가 측면에서 크로스한 공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돼 페널티박스 안에 있던 손흥민에게 향했다. 손흥민은 골문을 등진 상태에서 오른발로 공을 공중으로 띄웠다. 틸먼이 이 공을 트래핑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에도 ‘특급 도우미’ 역할을 했다. LA FC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의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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