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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KT, KIA 잡고 20승 선착…‘박승규 역전포’ 삼성, 한화 제압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누르고 올 시즌 가장 먼저 20승 고지를 밟았다.KT는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이로써 시즌 전적 20승9패가 된 KT는 10개 구단 중 20승에 선착했다. 2위 LG 트윈스(18승10패)와의 격차는 1.5게임을 유지했다.역대 KBO리그에서 20승을 선점한 팀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64.9%(24/37, 전후기리그·양대 리그 제외)다. 올 시즌 초반부터 빠르게 승수를 쌓은 KT는 기분 좋은 5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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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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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누르고 올 시즌 가장 먼저 20승 고지를 밟았다.KT는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이로써 시즌 전적 20승9패가 된 KT는 10개 구단 중 20승에 선착했다. 2위 LG 트윈스(18승10패)와의 격차는 1.5게임을 유지했다.역대 KBO리그에서 20승을 선점한 팀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64.9%(24/37, 전후기리그·양대 리그 제외)다. 올 시즌 초반부터 빠르게 승수를 쌓은 KT는 기분 좋은 5월을 시작했다.반면 2연패의 KIA는 13승1무15패로 공동 5위를 유지했다.KT는 3회초 김상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낸 뒤 4회초 한승택의 시즌 1호 솔로홈런으로 달아났다.4회말 김도영에게 적시타를 맞아 한 점을 추격당한 뒤엔 5회초 샘 힐리어드의 3루타와 김상수의 적시타로 3-1로 벌렸다.그러나 6회말 김도영에게 다시 적시타를 맞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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