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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존재감 키우는 K바이오…글로벌 R&D 3위, 美 의약품 수입 비중도 확대

한국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전 세계 신약 개발이 화학합성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에서도 미국·중국에 이어 3위에 올라서며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글로벌 제약산업 데이터 분석기업 사이트라인(CITELINE)의 ‘2026년 제약 연구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세계서 존재감 키우는 K바이오…글로벌 R&D 3위, 美 의약품 수입 비중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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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전 세계 신약 개발이 화학합성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에서도 미국·중국에 이어 3위에 올라서며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글로벌 제약산업 데이터 분석기업 사이트라인(CITELINE)의 ‘2026년 제약 연구개발 연례 보고서(Pharma R&D Annual Review 2026)’를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한국의 의약품 파이프라인 비중은 14.2%로 미국,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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