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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X파일] 중소 화장품 수출 ‘르네상스’…해외부터 뚫는 K-뷰티

국내 화장품 기업 ‘달바글로벌’은 2022년만 해도 수출액이 191억원에 불과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율도 13% 수준이었다. 하지만 자사 대표 상품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미국과 일본에서 품절 행렬을 이어가자, 지난해 수출액이 3260억원으로 3년 만에 17배로 뛰었다.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를 운영하는 더파운더즈도 자사 제품이 소셜미디어에서 ‘피부 자극이 적은 한국 화장품’으로 소개되며 미국과 일본에서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하면서 전체 매출의 85%가 해외에서 나오는 대형 수출 기업으로 변신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산업X파일] 중소 화장품 수출 ‘르네상스’…해외부터 뚫는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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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기업 ‘달바글로벌’은 2022년만 해도 수출액이 191억원에 불과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율도 13% 수준이었다. 하지만 자사 대표 상품이 소셜미디어를 타고 미국과 일본에서 품절 행렬을 이어가자, 지난해 수출액이 3260억원으로 3년 만에 17배로 뛰었다.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를 운영하는 더파운더즈도 자사 제품이 소셜미디어에서 ‘피부 자극이 적은 한국 화장품’으로 소개되며 미국과 일본에서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하면서 전체 매출의 85%가 해외에서 나오는 대형 수출 기업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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