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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레드닷 어워드’ 휩쓸었다…최고상 등 총 16종 수상

삼성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를 휩쓸었다.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으로 시작됐다. 수상작은 기능성, 심미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과 기준을 통해 선정된다. 시상은 제품 디자인과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부문으로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삼성전자, ‘레드닷 어워드’ 휩쓸었다…최고상 등 총 16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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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를 휩쓸었다.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으로 시작됐다. 수상작은 기능성, 심미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과 기준을 통해 선정된다. 시상은 제품 디자인과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사람 중심 디자인으로 풍요로운 일상 선보여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 16개 디자인을 출품해 모든 출품작이 본상을 받았다. 사람 중심의 새로운 디자인 방법론인 ‘익스프레시브 디자인’(Expressive Design)을 반영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삼성전자 DX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 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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