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삼성전자, 중국서 가전·TV 사업 철수

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사업에서 철수한다. 한·중 수교가 이뤄진 1992년 중국 가전 시장에 진출한 지 34년 만이다. 중국 현지 업체의 공세로 가전 분야 사업성이 떨어지자, 모바일·반도체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삼성전자, 중국서 가전·TV 사업 철수

Image: 조선일보 경제

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사업에서 철수한다. 한·중 수교가 이뤄진 1992년 중국 가전 시장에 진출한 지 34년 만이다. 중국 현지 업체의 공세로 가전 분야 사업성이 떨어지자, 모바일·반도체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원문 기사

삼성전자, 중국서 가전·TV 사업 철수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