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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비수기에도 분기 매출 3조원 첫 돌파… 주요 제품 가격 인상 ‘만지작’
삼성전기의 분기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냈다. 통상 1분기는 세트(완제품) 기업들이 재고 조정에 들어가는 시기라 전자부품 업계의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데,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라 ‘역대급 실적’을 올린 것이다. 삼성전기는 자사 주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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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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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분기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냈다. 통상 1분기는 세트(완제품) 기업들이 재고 조정에 들어가는 시기라 전자부품 업계의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데,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라 ‘역대급 실적’을 올린 것이다. 삼성전기는 자사 주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면서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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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비수기에도 분기 매출 3조원 첫 돌파… 주요 제품 가격 인상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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