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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합의 불발…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들어갔다.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지부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전면 파업을 시작한다. 노조는 앞서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임금 14%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이 임금 6.2% 인상안을 제시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합의 불발…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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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들어갔다.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지부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전면 파업을 시작한다. 노조는 앞서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임금 14%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이 임금 6.2% 인상안을 제시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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