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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창사 이래 첫 총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노동절인 1일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돌입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오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파업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노조는 파업 참여 인원을 약 2000명 수준으로 집계했다. 노조 조합원은 약 4000명 수준, 지난해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은 약 5500명으로 알려졌다.노조는 임금, 인사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3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노조는 평균 14%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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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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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노동절인 1일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돌입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오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파업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노조는 파업 참여 인원을 약 2000명 수준으로 집계했다. 노조 조합원은 약 4000명 수준, 지난해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은 약 5500명으로 알려졌다.노조는 임금, 인사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3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노조는 평균 14% 수준의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사측은 임금 인상률 6.2%를 제시하면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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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창사 이래 첫 총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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