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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도 몸속 ‘비만 기억’ 남는다”…당뇨병·암 위험 상당기간 지속상당 기간
비만 환자가 살을 빼고 난 뒤에도 몸속 면역세포에 새겨진 ‘비만 기억’은 상당히 오래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을 줄여도 최소 5~10년 동안은 당뇨병·암 같은 비만 관련 질환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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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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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환자가 살을 빼고 난 뒤에도 몸속 면역세포에 새겨진 ‘비만 기억’은 상당히 오래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을 줄여도 최소 5~10년 동안은 당뇨병·암 같은 비만 관련 질환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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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도 몸속 ‘비만 기억’ 남는다”…당뇨병·암 위험 상당기간 지속상당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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