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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샷] “우리 집이 안 보여요” 웃긴 동물 사진전, 인기상
바닷새 가넷(gannet)의 얼굴이 초록색 가면으로 덮였다. 마침 불어온 광풍에 둥지로 엮던 풀들이 얼굴을 덮친 것이다. 가넷은 북양가마우지나 가다랭이잡이새라고도 불리는 바닷새로, 매년 4~6월에 영국 동쪽 해안가의 벰프턴 절벽(Bempton Cliffs)에 둥지를 튼다. 이곳은 해마다 50만 마리가 찾는 영국 최대 규모의 바닷새 서식지이다. 니콘 웃긴 야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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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조선일보 경제
바닷새 가넷(gannet)의 얼굴이 초록색 가면으로 덮였다. 마침 불어온 광풍에 둥지로 엮던 풀들이 얼굴을 덮친 것이다. 가넷은 북양가마우지나 가다랭이잡이새라고도 불리는 바닷새로, 매년 4~6월에 영국 동쪽 해안가의 벰프턴 절벽(Bempton Cliffs)에 둥지를 튼다. 이곳은 해마다 50만 마리가 찾는 영국 최대 규모의 바닷새 서식지이다. 니콘 웃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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