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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남자 50m 3자세 단체·여자 50m 복사 개인전서 ‘한국 新’

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수립됐다고 2일 밝혔다.남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창원시청(박성현·모대성·송민호·김정현)이 합계 1765점을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창원시청은 지난해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체대가 수립한 종전 기록 1756점을 9점 경신했다. 이 종목 세계기록은 2023년 창원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이 세운 1777점이다.고도의 체력과 집중력, 자세 전환 능력을 두루 요구해 사격 종목의 철인

동아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사격 남자 50m 3자세 단체·여자 50m 복사 개인전서 ‘한국 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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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수립됐다고 2일 밝혔다.남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창원시청(박성현·모대성·송민호·김정현)이 합계 1765점을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창원시청은 지난해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체대가 수립한 종전 기록 1756점을 9점 경신했다. 이 종목 세계기록은 2023년 창원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이 세운 1777점이다.고도의 체력과 집중력, 자세 전환 능력을 두루 요구해 사격 종목의 철인 3종 경기에 비유되기도 하는 50m 3자세는 무릎쏴(슬사)·엎드려쏴(복사)·서서쏴(입사) 세 가지 자세로 각각 20발씩 총 60발을 1시간 45분 안에 쏴 점수를 겨루는 종목이다.실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바람의 영향이 경기력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며,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어내는 능력, 이른바 ‘바람 리딩’도 고득점의 필수 요소다. 어느 사대에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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