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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1분기 매출 170억 달성···전년 동기 대비 28%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차병곤, 이하 샌드박스)가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액(별도 기준) 170억 원으로 전년 동기(133억 원) 대비 28%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올해 초부터 단행한 ‘글로벌 시장 공략’과 ‘고부가가치 IP 사업 확대’라는 전략이 적중한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의 분석이다. 광고 비즈니스는 1분기 매출 144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6% 성장했으며, 이 중 글로벌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30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텐센트(Ten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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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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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차병곤, 이하 샌드박스)가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액(별도 기준) 170억 원으로 전년 동기(133억 원) 대비 28%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올해 초부터 단행한 ‘글로벌 시장 공략’과 ‘고부가가치 IP 사업 확대’라는 전략이 적중한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의 분석이다. 광고 비즈니스는 1분기 매출 144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6% 성장했으며, 이 중 글로벌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30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텐센트(Tencent), 넷이즈(Netease), 호요버스(HoYoverse) 등 대형 게임사는 물론, IT·테크, 라이프스타일 등 다방면의 글로벌 탑티어 브랜드들과 협력하며 ‘글로벌 종합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졌다”고 평가했다. 커머스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1분기 14억 3,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적극적인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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