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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피부로 만든 미용 주사 논란에…엘앤씨바이오 “심각한 부작용 없다”

“리투오(엘라비에 리투오)는 출시 이후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대표)은 29일 서울 중구에서 리투오 관련 논란에 대해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리투오는 피부 개선을 돕는 일종의 미용 주사다. 최근 리투오를 사체(死體) 피부로 만들었고 임상 시험을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전성과 윤리 논란이 불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사체 피부로 만든 미용 주사 논란에…엘앤씨바이오 “심각한 부작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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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오(엘라비에 리투오)는 출시 이후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대표)은 29일 서울 중구에서 리투오 관련 논란에 대해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리투오는 피부 개선을 돕는 일종의 미용 주사다. 최근 리투오를 사체(死體) 피부로 만들었고 임상 시험을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전성과 윤리 논란이 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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