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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헤그세스, 총격 2분30초 후에야 대피… 보안도 허술”

2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행사의 전반적인 보안이 지나치게 허술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 D 밴스 부통령을 포함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이 참석했다. 그런데도 이 행사엔 다른 고위급 행사보다 낮은 수준의 보안이 적용됐다고 계획을 잘 아는 당국자를 인용해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 보도했다.● 비밀경호국, 연회장과 그 주변만 보호 구역으로 간주 미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루비오-헤그세스, 총격 2분30초 후에야 대피… 보안도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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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행사의 전반적인 보안이 지나치게 허술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 D 밴스 부통령을 포함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이 참석했다. 그런데도 이 행사엔 다른 고위급 행사보다 낮은 수준의 보안이 적용됐다고 계획을 잘 아는 당국자를 인용해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 보도했다.● 비밀경호국, 연회장과 그 주변만 보호 구역으로 간주 미국에선 통상 대통령 취임식이나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같이 다수의 고위 인사가 모이는 공식 행사는 ‘국가 특별 보안 행사(NSSE·National Special Security Event)’로 지정된다. 국토안보장관이 NSSE를 지정하면 비밀경호국(SS)이 전체 보안을 총괄하게 돼 있는 것. 하지만 이번 백악관 만찬 행사는 N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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