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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조 전 대표 ‘문책경고’도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했던 롯데카드에 대해 영업 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의 제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좌진 전 대표에 대한 ‘문책 경고’ 조치도 포함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롯데카드 징계안을 확정했다. 금감원은 이달 초 롯데카드에 영업 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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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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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했던 롯데카드에 대해 영업 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의 제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좌진 전 대표에 대한 ‘문책 경고’ 조치도 포함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롯데카드 징계안을 확정했다. 금감원은 이달 초 롯데카드에 영업 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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