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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인천점, 3년 재단장 마치고 1일 오픈

롯데백화점 인천점(사진)이 3년간의 재단장을 마무리하고 ‘수도권 서부 첫 매출 1조 원 백화점’을 목표로 5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인천 미추홀구 인천점의 재단장(리뉴얼)을 모두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전 매장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리뉴얼을 시작한 뒤 미래형 식품관 ‘푸드 에비뉴’를 시작으로 2024년 3967㎡(약 1200평) 규모의 체험형 프리미엄 뷰티관,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키즈관, 여성·럭셔리 패션관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왔다. 인천점 리뉴얼은 성장하는 인천 상권에 맞춰 프리미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롯데百 인천점, 3년 재단장 마치고 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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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인천점(사진)이 3년간의 재단장을 마무리하고 ‘수도권 서부 첫 매출 1조 원 백화점’을 목표로 5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인천 미추홀구 인천점의 재단장(리뉴얼)을 모두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전 매장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리뉴얼을 시작한 뒤 미래형 식품관 ‘푸드 에비뉴’를 시작으로 2024년 3967㎡(약 1200평) 규모의 체험형 프리미엄 뷰티관,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키즈관, 여성·럭셔리 패션관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왔다. 인천점 리뉴얼은 성장하는 인천 상권에 맞춰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맞춘 ‘핀셋 전략’에 따라 진행됐다. 핵심 매장인 1층 럭셔리관도 이달 재정비를 마쳤다. 피아제, 불가리, 티파니, 부쉐론, 그라프 등 하이엔드 주얼리와 시계 브랜드를 대거 강화했으며, 몽클레르 매장을 국내 최대 규모로 확장했다. 재단장에 의한 실적 개선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인천점의 올해 1분기(1∼3월) 매출 증가율은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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