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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분당 1대 ‘트랙스’ 생산되는 이 공장… 美 소형 SUV 27% 차지한 비결은

지난 29일 오전 경남 창원의 마산 가포신항. 8만6987㎡(2만6313평) 규모의 야적장에 제너럴모터스 한국사업장(한국GM)이 생산한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랙스) 7500여대가 줄지어 있었다. 모두 북미 등 전 세계 시장으로 가기 위해 선적을 기다리는 차다. 선박에서 떨어질 수 있는 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보닛을 하얀색 부직포로 씌웠고, 전면 유리에는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르포] 분당 1대 ‘트랙스’ 생산되는 이 공장… 美 소형 SUV 27% 차지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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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전 경남 창원의 마산 가포신항. 8만6987㎡(2만6313평) 규모의 야적장에 제너럴모터스 한국사업장(한국GM)이 생산한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랙스) 7500여대가 줄지어 있었다. 모두 북미 등 전 세계 시장으로 가기 위해 선적을 기다리는 차다. 선박에서 떨어질 수 있는 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보닛을 하얀색 부직포로 씌웠고, 전면 유리에는 도착 지역의 정보들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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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분당 1대 ‘트랙스’ 생산되는 이 공장… 美 소형 SUV 27% 차지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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