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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28년 ‘현장의 감’을 AI로…신조로지텍, 100억 R&D로 ‘물류 테크’ 도전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조로지텍 본사. 일반적인 포워딩(forwarding) 업체 사무실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한쪽에서는 개발자가 화물 적재 과정을 코드로 구현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엔지니어가 컨테이너 내부 구조를 설계하고 있었다. 1998년 부산 항만에서 출발한 이 회사는 최근 물류 전 과정을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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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조로지텍 본사. 일반적인 포워딩(forwarding) 업체 사무실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한쪽에서는 개발자가 화물 적재 과정을 코드로 구현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엔지니어가 컨테이너 내부 구조를 설계하고 있었다.

1998년 부산 항만에서 출발한 이 회사는 최근 물류 전 과정을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운송 규모가 커지면서 운영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한 것이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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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28년 ‘현장의 감’을 AI로…신조로지텍, 100억 R&D로 ‘물류 테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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