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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출신 참모 7명 6·3 선거 공천 확정…하정우 등 성적표 관심

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 7명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도전한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년 만에 열리는 첫 전국 단위 선거여서 이들의 성적표도 관심이다.청와대 참모진 출신 중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이 확정된 인사는 7명이다. 애초 10명 이상이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사퇴했지만 이선호 전 자치발전비서관,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 등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문턱을 넘지 못했다.최근 청와대를 떠난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부산 북갑)과 전은수 전 대변인(충남 아산을)을

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靑 출신 참모 7명 6·3 선거 공천 확정…하정우 등 성적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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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 7명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도전한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년 만에 열리는 첫 전국 단위 선거여서 이들의 성적표도 관심이다.청와대 참모진 출신 중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이 확정된 인사는 7명이다. 애초 10명 이상이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사퇴했지만 이선호 전 자치발전비서관,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 등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문턱을 넘지 못했다.최근 청와대를 떠난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부산 북갑)과 전은수 전 대변인(충남 아산을)을 비롯해 일찌감치 선거를 준비한 우상호 전 정무수석(강원지사),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경기 성남시장), 김남준 전 대변인(인천 계양을), 김남국 전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경기 안산갑) 등이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사람들’이다. 하정우·김남준·전은수 등 3명은 정치 신인으로 이 대통령과의 국정운영 경험을 앞세워 선거운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행정관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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